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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에린월드

포토로그 마이가든





플롯(무제) Brainmade

마에카키

생각해야될것

핸드폰이 소설에 가지는 가치, 반드시 등장해야하는가?

일단 주인공이 레이무인데 환상향의 무녀에 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한것인가

국호(고려) 등장할 필요성이 있는가

잘못하면 사대주의씨발년이 될수있음







세계관

지극히 현대적인 사회.

스마트폰이 난립하는 바로 지금(2011)년

허나 몇몇가지는 오버테크롤러지, 오히려 몇몇가지는 오래된 스팀펑크 스타일을 조합한 세계

스팀펑크를 잘 몰라서 검색씨발해봐야할듯 ㅡㅡ

무대는 한국+일본을 섞은거같은 국가인데 대부분 한국위주로 갈 생각

한국 무대의 환상향을 써보고싶었음




등장인물 대부분 학생

배경이 한국인 학원물(당연히 학교스타일도 국내것을 따름, 씨발야자 ㅡㅡ)인 컨셉

그냥 한국스타일 써보고싶어서 시발

어쩔수가 있나



몇몇은 선생으로 놓을 생각인데

설정 자체가 한국형이라 충분히 파괴적이라 홍차관처럼 캐릭성격파괴까진 안할생각

그래도 캐릭터정도는 원성격(이라고 해봤자 2차창작설정일 뿐이지만)을 어느정도 고수할 생각

캐릭터 성향을 강하게 하고싶은데 그건 내가 약한거라 좀 노력해봐야할듯

캐릭마다 포인트를 좀 잡을 생각인데 모르겠음



전체적인 컨셉으로 구작 및 초기멤버는 3학년

중반(영야초~화영총, 풍신록정도)까진 2학년

신캐러 중심으로 1학년에 놓을 생각

근데 내가 신캐러를 모르잖아? 씨발 1학년 등장할일 없을듯요 ㅡㅡ 지령전정도나 나올테지



3학년

1반 요요몽캐러 중심

3반 구작캐러 중심

2반 홍마향캐러 중심

주인공일행 4반

학년마다 5반

인원수가 적어서 학교가 소규모

캐릭몇명은 선생으로 놓을 생각




2학년

3반 지령전

1반 야마다, 코마치

4반 풍신록

2반 영야초

2학년이야기 존나나오겠네 ㅡㅡ



1학년

알게뭐야

성련선 5반

요정썌끼들은 아마 2학년에나 처올라가있을듯

대요정3학년 치르노2학년 넣어서 달달한거나 써야지



대부분 스맛폰 가지고있음

애들 스맛폰 뭐들고있는것까지 써야하는데 ㅡㅡ 아 그럼 스맛폰 뭐뭐 무슨특징인지 알아야하는데

난 갤스랑 베가레이서밖에 안써봤다고으아앙아아





레이무

성격 뭐 아는 그대로

얜 수전노성격을 넣어야 캐릭이 좀 살거같음 ㅡㅡ

반장은 마리사 시켜야지

폰은 갤럭시 S 초기모델(싼거)

반장아님

4반



마리사

공부 안하는데 공부 잘함 쌍년이네

이것저것 시도하길 좋아함

내좆이 좀 바빠서! 스타일

얘가 반장

폰은 갤럭시 S 2 마리사 특제 슈퍼튜닝(루팅)

자작앱 파워배포

4반




사쿠야

미려한 메이드지망생

시간관념 철저

회중시계가 유품인 평범한 설정

미려하고 깨끗하나 오제우사마푼수끼질

허벅지에 호신용 나이프

가방에 쇼크등 (아가씨를 지키기 위한) 호신도구 및 호신술

미령 존나 좋아하는데 티를못냄 슬프다

폰은 엑스페리아 아크

2반



중국

인기 많음

얘도 내좆이 좀 바빠서! 타입인데

얘도 사쿠야 좋아함

얘는 티내는데 사쿠야가 츤츤거려서 지는 사쿠야가 자기 안좋아하는줄암

튕기는맛이지! 하고 들이대는 스타일

프랑이 살짝 호감있어하나 사쿠야가 얘 좋아하는줄 뻔히 알아서 묵혀두는 타입

파워무술가 존나쎔

남자한테 인기 많다

폰을 의외로 싸구려 폴더폰 사용

주로 전화하는 스타일

2반



레미

파워카리스마

인데 아는애들(홍마향 일행이라던가 주인공일행)앞에서는 소녀심폭발

귀여운거 짱좋아함

프랑 좋아함 프랑은 부담스러워하는듯(언니 팔불출같아보이잖아)

근데팔불출임

파체하곤 친구사이(그냥친구)

오네상스타일의 코마치 좋아함

왜 코마치를 좋아하는지는 설정정한 나도 모르겠네

스쳐지나갔음

폰은 HTC 썬더볼트 특별주문해서 한국형으로 들고다님(국내 유일)

2반



프랑

장난꾸러기

중국 좋아함

근데 티안냄

얜 좀 슬픈캐릭터

언니한테 눌려살고 사랑도 못하고

그래서 그 파괴본능을 축구로 발산

축구꿈나무

파워스트라이커

핸드폰은 HTC 센세이션

2반



동방홍차관~The Shanghai Alice Tea~ 5화 Brainmade


"에엥? 그 얼간이가?"


"정말, 너 그 무례한 말투좀 어떻게 해주면 안되겠니?"


중앙 내선 순환선(Center Inner Cercle Line, CICL)의 중심에 있는 유명한 먹거리 골목 '모리마루林丸'에서도 그 인기를 달리하는
유명한 레스토랑, 요스즈메야夜雀室는 보통 오후 2시에 영업을 시작하여 새벽 6시에 문을 닫는 음식점이다. 지금 시간은 점심시간
대가 안창인 열 두시 이십 오분. 요스즈메야는 기본적으로 점심식사와 아침식사가 되지 않는 이상한 개점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의 회식장소, 혹은 약속장소, 더러의 경우에는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맛집(거기에 멋집)이기 때문에 누구도 요스즈메야
의 영업시간에 대해 불평을 가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맨날 우물쭈물하고 얼굴이나 붉히는게 영 꼬맹이같잖아"


"꼬맹이란 단어는 무례하지만- 어린건 사실이잖아. 게다가 그 애, 나름대로 착실한 애라구?"


본디 요스즈메야가 오픈하지 않는 시간이지만, 요스즈메야의 주인인 '미스티아=로렐라이'와 그녀의 절친한, 그리고 오래두고 가까
이 사귄 네 명의 벗 중 한명인 '치르노' 교수는 아직 개점시간이 되지 않아 아무도 없는 요스즈메야에서 한가롭게 점심식사를 즐기
며 한담을 나누고 있었다.


"하지만, 그- 뭐시기냐- 후지바라와라던가-"


"너 정말 기억력은 좋으면서 너 싫은건 죽어도 안외우는구나. '후지와라노=모코우'야. 난 그 애, 좋은걸?"


"뭐, 뭐, 뭣? 좋다고? 그게? 그건 플라토닉으로서냐 에로스로서인거냐─"


동경대 초저온공학과(K-, 절대영도공학) 수석교수라는 초 엘리트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개인적인 자리에서는 스물 다섯 살 약
간은 철없는 아가씨의 모습을 보여주는 치르노의 모습을 보면서 작게 쿡쿡거린 미스티아는 계속해서 자신의 귀엽고 특별한 손님인
모코우를 계속 변호했다.


"아이 참, 그런게 아냐. 그 애가 들려주는 이야기, 난 좋거든. 나로선 특별하기도 하고 뭐랄까, 가만 놔두면 안될 것 같은 귀여움이랄
까"


어이어이, 하며 미스티아에게 황당한 눈길을 주던 치르노는 작은 한숨을 쉬더니 쥐고 있던 칠성장어 꼬치를 한 입에 끝장내면서 가
벼운 생각에 빠졌다.


"뭐, 네 말대로 생각해보면 난 그 녀석과 제대로 이야기도 나눈적이 없었지"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와 모코우가 이야기를 나누는 걸 보고 멋대로 질투한게 치르노지?"


"질, 질투라니, 인마, 이 자식아"


'난 억울하다'라는 표정을 코믹하게 지어보이며 빈 꼬치로 미스티아를 위협하는 치르노의 모습에 미스티아는 깔깔 웃으며 포크로
치르노의 꼬치를 상대했다. 한참이나 꼬치와 포크로 장난을 치던 두 아가씨는 한창때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점심시간
을 보냈다.


"좋아, 결정했어. 이 몸, 그 녀석을 한 번 만나보겠어"


"어라? 얼굴이라면 맨날 보잖아"


"이야기를 하겠다는 뜻이잖아, 이야기를"


"헤에- 이제서야-"


미스티아의 약간은 바보같아보이는 표정(혹은 이녀석 바보네- 같은 표정)에 치르노는 발끈하며 툴툴거렸다.


"이제서야라니, 무슨 소리야?"


"왜냐하면 이미 리글이랑 대요정, 루미아는 모코우랑 친하거든"


"뭣이라!"


"그럼 오늘 저녁에 강의 마치면 여기로 와. 오늘 모처럼 얼굴보기 힘든 대요정이 온다고 해서 리글이랑 루미아도 온다고 했거든"


방긋방긋 웃으며 말하는 미스티아의 얼굴을 보면서 '어- 뭐, 대요정이 온다는 말은 들었었지'라며 뒷머리를 긁적인 치르노는 '과연
내가 잘 한 짓일까' 라며 약간은 후회에 가까운 생각을 했다.


 


"... ... ...?!"


"와, 이 녀석 내가 싫다는 표정을 노골적으로 하고있네"


"멍청이, 그냥 놀란 표정이잖아"


특유의 포커페이스로 치르노의 시비를 사전에 가로막아준 대요정은 작은 잔에 담긴 레드 위스키를 홀짝이고 있었다. 그녀는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개인 사업을 벌이기 때문에 절친한 친구들인 치르노 일행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별로 없었다. 오늘이 그 모처럼인
날인 것이다. 오늘은 특유의 차갑고 무표정한 대요정도, 법무계에서 제법 이름을 날리고있는 슈퍼 루키 변호사 루미아도 상냥한 유
치원 교사인 리글도 좋아하는 모코우가 요스즈메야 귀빈실에 함께 있었다.


"어마, 모코쨩 엄청 놀란것같네"


여자라도 반해버릴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리글이 농담을 건넸다. 이런식의 농담은 모코우로서도 많이 받아본 것이기 때문에 별달리
동요하지 않았지만 '분명 자신을 싫어한다' 라고 생각한 치르노가 오늘은 자신에게 할 이야기가 있다고(물론 미스티아에게 들었지
만), 그 말도 믿기 힘든데 진짜로 나타나 눈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후, 후지와라노 모코우입니다"


"헹, 이름따윈 알고있네"


"치르노, 이름 따위라니. 너 그리고 모코우랑 마주보며 말하는 거, 오늘이 처음이라는거 혹시 모르니?"


황당하다는 듯 한 루미아의 말에 치르노는 아차- 하는 표정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미스티아와 이야기하는 모코우의 모습을 (무서운
모습으로) 쳐다보던 치르노는 정작 실제로 모코우와 이야기하는 것이 오늘으로 처음이라는 것을, 치르노는 자각했던 것이다.


"어, 뭐, 미안하게 됐군. 치르노다. 대학교수지"


"아,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인사하는 모코우의 반응에 치르노는 잠깐 어떻게 반응할까 하다가(이런식의 사람은 치르노로서는 대하기 힘든 타입이었다) 무
미건조하게 '그래그래' 라고 대답하는 것으로 첫인사를 그저 그렇게 날려버리고 말았다.


"너, 역사학도?"


"아, 네. 요즘은 한국의 '박수무당 문화高麗退魔文化'와 중국의 상해 앨리스에 대해 연구하고 있어요"


"헤에"


애초에 역사쪽으로는 치르노는 그닥 아는게 많지 않기때문에 거의 이름과 가벼운 의미만을 알고 있는 단어가 나오자 딱히 대답할
요량이 없어졌기 때문에 모코우의 말을 적당히 흘려버리고 있었다.


"그나저나 상해 '앨리스'와 고려 '미리내'에 관한 연관관계에 대해서는 조금 알아낸거야?"


무표정하게 물어오는 대요정의 말에 모코우는 화색을 띠며 '아, 예. 이번엔 꽤 진척이 있었어요'라며 활기를 띠었다.


"미스티아, 상해 앨리스와 고려 미리내라니?"


"아, 상해 앨리스 풍과 고려 미리내 풍은 비슷한 시기에 피었던 문화잖아. 그 두 문화에 이야기를 모코우가 해준적이 있었는데, 대요
정도 그렇고 나랑 리글도 꽤 흥미있는 이야기였거든─ 모코우는 그 두개가 사실 하나의 뿌리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라고 했어"


"엥?"


상해 앨리스와 고려 미리내.


상해 앨리스라 함은 보통의 중국Granada China과는 다른 특별한 문화를 대변하는 하나의 문화였고, 고려 미리내 또한 한국의 옛
모습인 고려Ground the First Sunrise의 독창적인 문화로 최근 몇 년간 중국과 일본에서 대 호평을 받는 (다른 나라로서는) 최신 문
화였기 때문에 보통은 그 두개의 문화를 엮어서 생각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아니, 전무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이었겠지만.


"확실히, 생각해보면 상해 앨리스와 고려 미리내 둘다 악귀를 물리치고 유익한 신을 불러온다는 의미이기는 해. 이거, 미묘한데-"


"이번에 카구야랑 같이 중국으로 가기로 했어요. 정확히는 상해로요. 카구야가 사업차 상해에 갈 일이 있다고 해서 데려가달라고 했
거든요"


"개인적으로 카구야는 네가 간이라도 빼달라고 하면 빼줄거같긴 하지만..."


카구야가 모코우와 날때부터 친한 사이였다는 것은 미스티아 일행도 충분히 알고있는 사실이었다. 모코우의 학자금도 모코우의 사
별한 부모님 대신 카구야가 '우리 영원정Eientei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구요'라는 말과 함께 착실히 내주고는 있지만 사실 카구야는
모코우를 죽을정도로 좋아하니까.


"근데 메이지 17년에 상해 앨리스랑 고려 미리내를 이야기하는것도 좀 구닥다리인 것 같은데"


"에... 역시 그런가요"


치르노의 작은 혼잣말이었지만 모코우가 어떻게 들었는지 급격히 시무룩한 얼굴을 하기 시작했다.


"우와, 울린다 울려"


"악귀가 요기잉네"


"이, 이봐아아! 틀려, 틀리다고"


"아, 치르노 교수님이 나쁜게 아니예요"


"내가 나쁘다는거냐아아아아!"


결국 상해 앨리스라던가 고려 미리내같은 것은 치르노의 분노와 폭음으로 무마되었고 치르노는 술을 연거푸 들이키면서도 사람이
란 것은 느껴보지 않고서는 역시 모르는 것이구만, 하고 생각했다.


물론, 그 생각은 모코우도 똑같이 하고 있었겠지만.







간만에 배설작


키아라 Handmade




루카님 자캐 리멕이요


으헝흥헝 왜 벗은걸 못그리니

클릭하거나 다운받으면 확대요


혼자 오캔한거 Handmade

19금이라던가 아니라던가는 상관없어


내가 그리고싶은거니까!


=병신짓


이글루스에서 짤리면 이참에 티스토리로 옮길랑게


유저하나 잃고싶지 않으면 보고도 못본체하라고!


고지보딩같은 이글루스같으니라고




러프랑 같이




러프없는거






보통 삭제판을 맨 위로 올려야하는거 아닌가?



넷캔한거 Handmade

하지만 내것만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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